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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소] 코로네이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250ml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판매가 4,300원
상품코드 P0000FDM
생산자 BASSO FEDELE & FIGLI SRL
원산지 이탈리아
적립금 02000 (2%)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영문상품명 Basso Extra Virgin Olive Oil Korone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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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일자 수시업데이트
식품의 유형 압착올리브유
생산자 소재지 이탈리아
수입자 롯데쇼핑(주)
품질유지기한 수시업데이트
용량또는 중량 250ml
원재료및 함량 올리브유100%
영양성분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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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소] 코로네이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250ml 수량증가 수량감소 4300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상품상세정보

*제품명: 바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코로네이키

*규격:250ml

*유통기한:제조일로 부터  2년

*원재료명 및 함량: 올리브유 100%

*영양성분 (1회 제공량 5ml 총 50회 제공량)

열량 41.4kcal, 탄수화물 0g(0%), 단백질 0g(0%), 지방 4.6g(9%), 포화지방 0.7g(4%),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0%), 나트륨 0mg(0%)

 

※ 좋은 올리브유는 열매가 지니고 있던 과일향을 그대로 간직하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특유의 풍미, 즉 페놀 화합물에 의해 만들어진 맵거나 쓴맛등의 여러가지 복합적인 풍미를 가진 올리브유이다. 특히 코로네이키는 그리스 올리브유를 만들 때 쓰는 대표 품종으로 풋사과향과 풀향이 섞인 게 특징이다.


◈ 올리브유의 일반적인 개요

  • 어떤 올리브유가 좋은 올리브유일까? 그건 바로 열매가 지니고 있던 과일향을 그대로 간직하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특유의 풍미, 즉 페놀 화합물에 의해 만들어진 맵거나 쓴 맛 등의여러가지 복합적인 풍미를 가진 올리브유이다.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Olio Extra Vergine d'Oliva)

  •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관심이 지중해 인류의 정신문화와 종교의 상징인 올리브 나무와 포도 나무에 집중되고 있다. 올리브 재배를 위한 최고 적정 위도는 30~40사이이며 바로 이탈리아가 이 범위에 해당한다. 이탈리아산 올리브유와 와인은 파스타와 피자로 알려진 자신의 고국을 음식강국으로 자리 매김시켰고 이탈리아 요리를 전 세계에 알렸다.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과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고즈넉한 풍경 연출로 유명한 이 두 식물은 인류건강을 위한 귀중한 식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한층 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생산공정과 올리브유의 품질

  • 올리브유는 수확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인부들의 세심한 주의를 요하므로 가격의 50% 이상이 인건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리브를 수확할 때에는 상처나 손상을 막기위해 나무아래에 그물 망을 설치한 후 수작업으로 수확하고, 12시간이내 가공에 들어간다.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열매가 알맞게 익어야 하고, 수학과 운반 시 열매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가능한 한 빨리 압착하여야 한다. 올리브유 생산을 위하여 전통적으로 쓰이는 방법은 맷돌을 이용한 압착법이지만 요즈음은 모든 생산과정이 기계화되면서 향이나 성분 손실을 최소화 하였을 뿐 아니라 한층 더 위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난 아무리 기술이 발달되었다 하여도 좋지 않은 열매에서 좋은 오일이 나올 수 없는 법. 무엇보다 중요한 단계는 좋은 열매를 선별하는 것이다. 올리브유는 압착횟수와 정제유무에 따라 품질이 결정되며 그 분류는 다음과 같다.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Olio Extravergine di Oliva)

☐ 버진 올리브유 (Olio Extravergine di Oliva)

☐ 정제 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의 혼합유 (Olio di Oliva composta di oli di olova raffinati e olio 야 oliva vergine)

☐ 올리브 외피유 (Olio di sansa di oliva)


  종전에 단순히 ‘올리브유’라 불리던 형태가 이렇게 다양한 종류로 세분화된 이유는 바로 고품질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의 차별화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그 이유는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폴리페놀 성분이 정제된 올리브유에서는 0.47mg/kg,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서는 40~800mg/kg으로 각각 다르게 나타나는 등 성분이나 품질 면에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올리브유의 품질을 결정짓는 EH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는 ‘올레산’ 이라는 단순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다. 모든 유지류에 당연히 존재하는 성분이지만, 잘못된 가공을 통해 변형된 유지류에서는 올레산의 비율이 일정량을 초과하게 된다. 즉, 이 올레산이 3%를 넘어서면 올리브유는 더 이상 식용이 아닌 공업 용도로 밖에 쓰일 수 없다. 올리브유 레이블에 쓰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가 의미하는 바는 바로 이 올레산의 함량이 0.8% 이하이고 미각테스트에서 어떠한 결점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어떤 올리브유가 좋은 올리브유일까? 그건 바로 열매가 지니고 있던 과일향을 그대로 간직하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특유의 풍미, 즉 페놀 화합물에 의해 만들어진 맵거나 쓴 맛 등의 여러 가지 복합적인 풍미를 가진 올리브유이다. 아무리 고급 올리브유를 구입하였다고 하여도 보관이 잘못되어 화학적으로 변형되면,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된다. 올리브유는 품질보존을 위하여 열과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장소에 보관되어야 하며, 이탈리아 규정에 ‘Da consumarsi preferibilmente entro(월/년도)’ 로 표기되는 유통기한 또한 지켜져야 한다. 이 기간 내에 올리브유는 자신의 향기와 맛을 최고로 유지하며 해당기간은 일반적으로 생산후 12~18월이다.


◈ 올리브유의 테이스팅

  •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좋은 품질의 올리브유는 좋은 열매를 선별하여 압착하여야 하고 열매 본연의 맛과 향을 잘 간직해야 한다. 바로 여기 올리브유의 맛과 향을 테이스팅 하는 방법과 올리브의 특성을 표현하는 전문적인 용어를 설명하고자 한다. 테이스팅이란 올리브유를 비롯한 모든 음식물 예를 들면 와인, 미네랄워터, 치즈, 맥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의 후각∙미각적 특성을 관찰하는 전문적인 과정이다.             이탈리아에는 올리브유 만을 시음하는 전문가가 있으며 그들은 와인이나 미네랄워터 시음가와 마찬가지로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육성되고 꾸준한 개인 트레이닝으로 감각을 더욱 발전시킨다. 전문 시음가들이 하는 테이스팅의 방법을 잠깐 엿보면 다음과 같다.

1. 병을 빛에 비추어 올리브유의 유동성을 살핀다.

2. 한 스푼 정도의 올리브유를 컵에 따른다. 더 많은 양의 올리브유가 테이스팅을 유리하게 하는건 아니므로 양을 적당히 조절한다.

3. 먼저 간단한 후각 테스트를 통해 오일의 정점과 단점을 파악한다.

4. 손바닥으로 컵을 감싸 오일의 온도를 높힌 후 올리브유의 향을 꼼꼼히 살핀다. 이 방법은 온도상승으로 인한 방향성(芳香性)을 높이는 원리이다

5. 이제 올리브유를 입안에 조금 머금고 처음엔 약하게 그리고 점점 강하게 공기를 흡입하며 후두에 느껴지는 올리브유의 향을 감별한다.

6. 혓바닥을 입천장쪽으로 움직이며 감촉을 느낀다.

7. 올리브유를 입안에 머금은 채로 입술을 조금 벌려 공기를 흡입한다.

8. 위의 방법으로 4번 가량 반복하며 20초 정도 유지한다.

9. 입안의 올리브유를 씻어낸다.

10. 혀를 입천장에 몇 번 더 문지르면서 숨을 크게 쉬어 향을 반복하여 느낀다.

테이스팅을 거친 올리브유는 아래와 같은 전문적인 용어로 구분된다.


◈ 품질인증제도

  • 또 하나 우리가 구입시 확인해야 할 것은 바로 아래의 D.O.P와 I.G.P라는 두 가지 인증표시이다. 이 제도는 1992년 유럽연합에서 제정한 법률로서 제품의 원산지와 첨가물 또는 화학성분 등을 규제한다. 단순히 미각을 만족시키기 위해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식품에 대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과거 인류가 이루어낸 전통을 현대문명의 품질보증으로 연결시키는 의미가 더욱 크다.

  • 이 인증표시는 소비자에게 원산지와 품질, 생산 공정의 정직성을 보장하는 의미로서 유럽연합이 정한 식품 규정에 맞추어 생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와인과 함께 특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은 특정한 문화, 지방, 인류활동 및 전통에 영향을 받는 식품이다. 그러므로 특정지역을 대표하는 식품에 대한 보호는 매우 중요하다.


◈ 올리브유의 영양학적 기능, 항암효과

  • 이탈리아 중・남부 지역 거주자들에게서 DNA의 산화적 손상이 다른 지역 주민들에 비해 현저히 적게 나타났다. 이는 올리브가 주로 생산되는 지역주민들이 그렇지 않은 지역의 주민에 비해 올리브유의 섭취량이 많으므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다.

  • 이제 올리브유의 항암효과에 대한 여러 가지 연구결과를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올리브유가 자신의 독특한 지방산 때문에 우리 몸에 이롭다고 여겨져 왔다. 하지만, 사실 올리브유에는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산외에도 하이드록시타이로솔이라는 올리유로핀의 글루코시드 파생물이 함께 존재한다. 강력한 항산화 역할을 하는 이 성분은 일종의 수용성 폴리페놀 성분으로써 올리브유 생산을 위해 열매를 압착하는 과정에서 대부분 손실되고 일부만 남아있게 된다. 즉 압착과정에서 올리브유의 성분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올리브유의 품질을 의미하므로, 좋은 올리브유에 이 하이드록시타이로솔이 다량 함유되어있다는 결론에 이른다(표1 참조).


또 다른 것은 고페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의 DNA의 산화적 손상방지기능에 관한 연구 결과이다. 이 실험 방법은 연구대상자들에게 각각 다른 기간동안 고페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high-EVOO) 와 저페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Low-EVOO)를 순차적으로 섭취시켰다. 그 결과 고페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섭취한 기간에 DNA의 산화적 손상이 저페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를 섭취한 기간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표2 참조).



또 하나의 흥미로운 연구 결과는 폴리페놀이 다향으로 햠유된 올리브유를 곁들인 야채위주의 식사를 한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의 유방 x-ray 조형 실험 결과이다. EPIC(european prospective investigation into Cancer and Nutrition) 연구소가 시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좋은 품질의 올리브유, 즉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된 올리브유와 야채를 섭취한 여성의 유방조직밀도가 그렇지 않은 여성들의 그것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 조직의 밀도가 높다는 것은 즉, 유방암 발병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이와 같은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 또한 EPIC연구소가 시행한 연구에서 올리브유를 생산하는 주요도시, 즉 이탈리아 중・남부 지역 거주자들에게서 DNA의 산화적 손상이 다른 지역주민 들에 비해 현저히 적게 나타났는데, 이는 올리브가 주로 생산되는 지역주민들이 그렇지 않은 지역의 주민에 비해 올리브유의 섭취량이 많으므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추정해볼 수 있다.


 


 

 

 

  ※ 이탈리아 무역관 팜플렛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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